근면과 성실
독일의 작은 도시, 한 가게에 소년이 불쌍한 사정을 이야기한다. 가게 직원들은 거짓말이라고 비난하지만, 가게 주인은 그 아이에게 돈을 주곤, 빵을 사오라고 시킨다. 모두들 그 소년이 도망칠 것이라고 말하지만, 가게 주인은 그 소년을 믿는다. 그리고 소년이 빵을 들고 돌아온다.
표지목차본문copyrights(참고) 분량: 약 0.4 만자 (종이책 기준 약 9 쪽)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