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웹 2.0 트렌드
웹 2.0을 이끄는 블로터 4인이 집필한 좌충우돌 웹 2.0 체험기! 30세 무역회사 2년 차인 오대리. 인터넷 검색은 잘 하지만 쇼핑은 주로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한다. 이메일과 메신저를 자주 사용하고 최신 디지털기기에도 능하지만 최근 온 세상을 들썩이고 있는 웹 2.0 에 대해서는 정확히 모르고 있다. 그러나 블로그를 개설하며 웹 2.0에 대해 하나하나 알게 되는데... 『대한민국 웹 2.0 트렌드』는 평범한 대한민국의 30대 직장인 오대리가 웹 2.0이란 새로운 흐름에 눈을 뜨고 파워 블로거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웹 2.0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블로거(Blogger) 와 리포터(Reporter) 가 결합한 새로운 저널리스트 블로터(Bloter) 로 활동중인 4명의 저자는 웹 2.0이 도대체 무엇인지를 재미있게 설명한다. 블로그의 저변에 깔린 웹 2.0의 개념과 관련기술, 사상 등을 자세히 풀이하며, 특히 국내 대표 블로거 및 웹 2.0 관련 인물들의 실제 인터뷰를 수록하여 그들이 생각하는 웹 2.0의 오늘과 내일, 대표적인 국내 웹 2.0서비스 및사용법도 알려준다. 이를 통해 우리 생활 속에 웹 2.0이 어떤 형태로 들어와 있는지 구체적으로 깨닫게 된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2006년 9월 국내 최초의 블로그 기반 뉴스공동체 <블로터닷넷>을 만든 4명의 주역들이 집필하여 눈길을 끈다. 오대리 의 모습에 실제 그들의 모습을 투영하여 웹 2.0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을 블로그의 세계로 차분히 안내한다. 일상 생활에서 부딪히는 웹 2.0의 모든 것을 국내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여 더욱 현실감있게 다가온다.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우리나라 주가가 처음으로 1000포인트를 돌파한 시기에 서울증권에 입사하면서 처음 증권업계에 발을 들여 놓았다. 1993년 한화증권으로 자리를 옮긴 후 지금까지 15년간 줄곧 펀드매니저로서 영업 현장에서 활동해왔다. 인터넷 교육사이트 배움닷컴에서 ‘알기 쉬운 주가 그래프 보기’와 ‘2종 투자상담사과정’을, 삼성멀티캠퍼스(e-campus)에서 ‘성공주식투자과정’, ‘주식투자 한달 안에 끝내기’ 등의 강좌를 수 년간 개설하여 네티즌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저서로 <알기 쉬운 주가차트>와 <은행이자 10배 버는 왕초보의 주식투자>가 있다.
프롤로그 - 오 대리는 어쩌다 웹 2.0에 빠졌을까 01. 블로그를 알면 웹 2.0이 보인다 01 블로그가 웹 2.0인가요? 02 오 대리, 블로그와 通 하던 날 03 사이버 바다에 블로그 뗏목을 띄워보자 04 RSS, 트랙백이 뭐예요? 05 웹 트렌드를 주도하는 UCC 06 AJAX, XML, XHTML, 매시업…… 어휴, 헷갈려 07 참여, 개방, 공유의 저작권 2.0, CCL 08 블로그도 운영하고, 돈더 번다 09 구글앱스로 공짜 서비스를 이용하자 10 웹 2.0 이전에 오픈소스가 있었다 11 천재를 압도하는 필부들의 힘, 집단지성 02. 대한민국 웹 2.0 대표 선수들 12 청년 CEO, 올블로그 대표 박영욱 13 대한민국 블로깅의 대표 선수 떡이떡이 14 대한민국 CCL의 전도사, 윤종수 판사 15 링블로그 - 그만의 아이디어 운영자 명승은 16 나만의 포털 사이트, 위자드윅스 대표 표철민 17 명품 블로그를 꿈꾸는 태터앤컴퍼니 대표 노정석 18 한 줄 블로그 미투데이 박수만 대표 03. 코리아 웹 2.0 지도, 우리가 그린다 19 대한민국 블로그, 모두 모여라 20 입맛 따라 변하는 카멜레온 홈페이지 21 포털 블로그도 진화한다 22 개인이 영상의 주인고, 동영상 UCC 23 색다르고 맛 다른 원조 2.0 서비스들 24 작고, 가볍고, 몸에 꼭 맞게 사용하자 25 문서도 웹에서 만들고 공유한다 26 1인 미디어에서 뉴스공동체로 04. 웹 2.0을 알면 돈이 보인다 27 공테일 마케팅으로 블로그 수익을 올리자 28 수익 배분형 광고 모델, 올블릿 29 키워드챔피언으로 광고 수익을 올리자 30 광고 네트워크 태터앤미디어 31 엠군에서 UCC 올리고 돈도 벌자 32 알라딘의 수익 공유 프로그램 Thanks to Bolgger 33 싸이월드 행복한클릭으로 도토리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