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영문 계약 Manual 매뉴얼 - 해외 비즈니스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당신을 유능한 해외 비즈니스 전문가로 만들어줄 단 한 권의 책
강력한 영문계약서를 만드는
국제 협상의 기술이 있다
협상 중 일어날 수 있는
돌발 상황까지 함께할 수 있다
01 나를 위해 비즈니스 멘토가 되어 줄 국제 영문계약 A to Z 매뉴얼이 있다
해외 비즈니스 실무자가 영문계약서 체결을 위해 협상의 전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업무 전략을 담았다. 기업의 해외 업무를 담당한 저자가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는 국제 영문계약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국제 영문계약을 위한 협상의 첫 단계에서부터 마지막까지에 관한 모든 업무 지식을 바로바로 찾아서 자신 있게 업무에 활용하자! 이 책은 협상 상대를 이기는 국제 영문계약서 작성을 위한 실무 전략을 바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나만의 든든한 ‘비즈니스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02 해외 비즈니스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국제 협상의 현장 영어가 있다
『국제 영문계약 매뉴얼』은 국제 비즈니스를 책임지는 비즈니스맨으로서 영어로 자신 있게 협상하고, 결국에는 영어로 회사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 단 한 권의 책이다. 당신은 ‘보내주신 계약서 초안에서 참조 오류가 몇 개 발견되었습니다’, ‘2조의 문구를 조금 바꾸겠습니다’, ‘선적 지연은 전적으로 귀사 지시서가 제때 전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사자들은 2009년 3월 7일, 본 계약서에 서명하였다’, ‘반대의 통지가 없으면 계약은 1년 더 연장될 수 있다’를 영어로 말할 수 있는가? 이 책에서는 해외 비즈니스 초보자를 위해 협상의 전 과정에 따라 꼭 필요한 영어 어휘와 표현을 각각 수록하였다. 즉, 해외 업무 담당자에게 업무 기술과 영어 표현을 동시에 알려 주는 책이다.
03 강력한 영문계약서를 만들기 위해 해외 비즈니스에서 쓰이는 영문계약서가 있다
이 책에서는 해외 비즈니스에서 꼭 필요한 영문계약서 샘플을 모두 수록하였다. 해외 비즈니스 담당자가 제일 필요로 하는 영문계약서와 한글 해석을 함께 수록하여서 해외 비즈니스 초보자도 업무에 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각각의 계약서에 쓰이고 있는 적절한 영어 표현과 문장을 총망라하여 소개하고 있다.
04 예상치 않은 비즈니스 돌발 상황에도 함께할 수 있는 실무 전략이 있다
실제 비즈니스 상황은 대부분 비즈니스 관련 책에서 나오는 모범정답 같은 대화처럼 흘러가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크다. 이 책에서는 협상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돌발 상황과 그에 대한 대처방안까지 알려준다. 특히 ‘제1부 CHAPTER 04 돌발 변수와 대처 방법’에서 돌발 상황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영어 표현과 업무 매뉴얼을 파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