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좋은 마을 1박2일 여행하기 - 삼척/여상마을
여행 사진작가인 저자는 직접 마을을 여행하고 나서 그 곳의 정서와 주민들의 인터뷰 내용, 체험 꺼리, 특산물 정보, 여행 소감 등을 서정적 기행문 형태로 담았다. 특히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에게 한번쯤 1박2일간의 ‘아름다운 가출’을 시도하라고 종용한다. “하늘의 맑은 이슬과 청정한 바람, 정다운 뭉게구름과 싹이 돋은 솟대, 돈이 되는 장뇌삼과 곤드레 나물, 그리고 따뜻한 인정의 노스탤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