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속담에 ‘이탈리아를 가장 단기간 다녀온 사람이 이탈리아를 가장 많이 아는 것처럼 말한다’는 게 있다. 실제로 호텔 재직 시에 쓰던 식재료와 만들던 요리 그리고 연수 시 보고 배운 요리를 나름 엮어서 이 책을 썼다. 라폰타나와 비체의 요리 중 일부분이 여기에 있다 . 이탈리아 요리를 이론과 실무부분으로 나누어 쉽게 다룰 수 있는 식재료를 선별하고 이탈리아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추어 메뉴에 적용하였다.
저자소개
·고려대학교 이학 석사 ·세종대학교 조리학 박사 ·대한민국 조리 명인 ·No. 1 조리기능장 ·기술지도사 ·WACS “A”LEVEL 세계요리 올림픽, 월드컵 국제심사위원 ·음식평론가 회장 ·한국조리사협회 수석부회장 ·요리국가대표 단장, 감독 ·조리기능장회 회장 ·호텔신라 프렌치레스토랑 총주방장 ·VIP, 국왕, 대통령, 수상 등 전담조리사 ·조리기능장 심사위원 ·한국기능대회 출제 검토 심사위원 ·외식산업학회 회장
표창 ·대통령, 국회의장, 문체부장관,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서울시장, 보건복지부장관, 서울 경찰청장, 식약청장 ·현) 백석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