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수필을 가리켜 나이 먹은 글이라고들 한다. 인생의 경륜이 없는 사람이 쓰는 글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의 글도 다분히 인생의 경험을 토대로 하고 있고 또 잘 읽혀서 잔잔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이 수필집은 「추억의 뒤안길」,「세월따라 흘러가네」,「산사에 부는 바람」,「돌의 향기」의 제목으로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소개
제1회 부산민학회상 수상 제1회 불교세계문학상 수상 제3회 ,문예시대, 작가상 수상 제9회 부산문학상 수상 수필집 ,무척산을 그리며, ,묵정밭 꿩의 둥지, ,훈도골 연가,